파이코인 해킹 이유 | 예방 방법 5가지

파이코인을 열심히 채굴하고 한번에 도둑 맞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해킹을 당했다고 여기시는 건데요. 이 글에서는 어떻게 해킹이 이뤄지는지 알려드리고 예방 방법 5가지를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참고해서 파이코인 탈취를 미리 방지하고 소중한 자산을 지키세요.

파이코인 가격 얼마인가요?
파이코인 어디서 쓰나요?
✅ 파이코인 세금 나오나요?
✅ 파이코인 사기 아닌가요?
파이코인 상장 거래소 5곳 장단점은?

파이코인 해킹 이유

최근 지식인이나 커뮤니티에 그 동안 모아온 파이코인을 해킹 당했다는 후기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런 사례를 보면 해킹이라기 보다는 대부분 비밀 구절 관리를 잘못해 발생한 유출 사건입니다.

해킹은 비밀 구절을 보관하는 장소 (휴대폰, PC, 클라우드, 이메일)에 대한 것이지 파이코인 자체 지갑이 해킹된 사례는 없으며 현재 기술로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비밀구절이 외부에 유출되면 누구나 지갑에서 피이코인을 가져 갈 수 있으니 보관 방법에 유의해야 합니다.

올바른 파이코인 비밀 구절 보관 방법은 종이에 수기로 적어 오프라인으로 보관하거나 네트워크와 차단된 보안 USB에 저장하는 것입니다. 또한 지갑에 들어갈 때는 생체 인식(지문)을 사용해야 합니다.

해킹(유출) 사례 5가지를 지금부터 정리해 드리겠으니 예방 방법을 참고해서 미리 조치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해킹 사례와 예방 방법 5가지

1. 이벤트로 지갑의 비밀구절을 입력 받는 경우

최근 SNS에 파이코인 에어드랍 이벤트라는 게시물이 나오고 있는데요.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그럴듯하게 만든 페이지에 비밀구절을 입력하라고 나옵니다. 이런 곳에 파이코인 비밀구절을 입력하게 되면 매우 높은 확률로 해킹됩니다.

또한 내 지갑에 0.001π같은 적은 파이코인이 누군가로 부터 전송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누가 나한테 보냈는지 보려고 전송 기록의 링크로 들어가면 이상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이렇게 알 수 없는 파이코인이 들어오더라도 무시하세요.

👉🏻 그 어떤 이벤트와 앱에도 비밀구절을 입력해서는 안됩니다. 저런 요구가 있다면 그 앱은 바로 지우세요.

2. 거래 시 지갑 주소가 아니라 비밀구절을 알려준 경우


이건 초보 파이오니어들이 자주 하는 실수인데요. 거래 상대에게 지갑 주소를 알려줘야 하는데 잘못 이해하고 비밀 구절을 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비밀 구절의 중요성을 인지 하지 못하다 보니 발생한 문제입니다. 나중에 갑자기 파이코인이 사라지는데 그 때 상대방의 행위인지 확인하기 어려운게 사실이죠.

👉🏻비밀구절이 1번이라도 유출되면 그 지갑을 못쓴다고 생각하고 새 지갑을 만들어 이동 보관합니다.

3. 비밀구절을 PC, 클라우드, 휴대폰에 보관한 경우



비밀구절을 휴대폰 메모장, 이메일,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분들이 있는데요. 이럴 경우는 휴대폰, PC, 클라우드가 해킹되면 파이코인도 모두 도난 당하게 됩니다.

최근 중국으로 개인정보가 많이 넘어가면서 네이버, 다음, 구글에 대한 해킹 시도가 꾸준합니다. 저도 수 없이 로그인을 시도한 기록을 보고 깜짝 놀란 경험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메일이나 클라우드에 비밀구절을 보관하면 파이코인도 도난 당할 위험이 있습니다. 파이코인 시스템이 해킹된 것이 아니라 내 개인정보 유출로 보관장소가 해킹되는 거라고 보면 됩니다.

휴대폰도 마찬가지인데요. 휴대폰에 보관된 정보는 아래 경우 손쉽게 탈취가 가능하니 주의해야 합니다.

  1. 휴대전화 분실
  2. 휴대전화 변경으로 매장에서 데이터 옮기는 경우
  3. 공공장소에서 유선 충전기 꼽아서 사용
  4. 비번 없는 와이파이 사용
  5. 문자 링크 눌러 알 수 없는 APK 설치
  6. 카톡 톡서랍이나 클립보드 저장 시

👉🏻 가장 좋은 것은 수기로 적어 별도 보관하는 것입니다.
👉🏻 사용하는 인터넷 서비스에는 2차 로그인을 꼭 설정하세요.
👉🏻 휴대폰에 보관하는 경우는 암호가 걸린 파일이나 폴더로 만들어 두세요.
👉🏻 24개 단어 중 기억하기 쉬운 한두 단어 정도는 바꿔서 저장하세요.

4. CCTV가 설치된 장소에서 비밀구절을 입력해 지갑에 들어가는 경우

최근에 미스테리하게 파이코인이 탈취 당하는 사례가 나오고 있는데요. 비밀구절을 온라인에 올리지도 않았고 별도로 보관하고 있는데도 사라졌다고 합니다. 이런 분들의 경우를 보니 외부에서 거래하면서 비밀구절로 파이코인 지갑에 들어가 전송을 한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의심할만 하니 주의하세요.

CCTV의 각도와 화질에 따라서 비밀구절 입력 화면이 찍힐 수 있습니다. 외부에서 사용하는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지문인식을 이용하고 비밀구절은 입력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외부에서 지갑에 들어가는 경우는 지문 인식으로만 들어갑니다.

5. 가족이 지갑을 관리해 주는 경우

은근히 많은 파이오니어 분들이 가족의 지갑을 대신 관리하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가족에게 지갑을 맡기면 유출 확률은 2배 이상으로 늘어납니다.

다른 사람의 지갑이라 지문인식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라 핸드폰 어딘가에 비밀구절을 보관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분들은 손쉽게 카톡이나 메모장에 보관하는 경우가 은근 많습니다.

그렇게 되면 휴대폰 분실만으로도 파이코인이 털리게 됩니다. 가족을 포함해서 타인에게 지갑 관리를 맡기면 위험이 증가하는 이유입니다.

경우에 따라서 지갑 주인에게 이야기 안하고 가족이 몰래 코인을 전송해 해킹 당했다고 오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가족을 포함한 타인에게 지갑 관리를 맡기지 마세요.



결론

파이코인 해킹은 실제 지갑이 해킹되는 것이 아니라 비밀구절 유출로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내 개인정보가 해킹되며 보관 중인 비밀구절이 유출되고 파이코인 탈취로 이어지는 것이죠. 따라서 비밀구절 관리만 철저하게 한다면 파이코인이 해킹될 염려는 없습니다.

위에 파이코인을 탈취 당한 사례를 정리해 드렸으니 참고하셔서 미리 예방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