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코인 슈퍼노드는 무엇일까?

파이코인을 채굴하는 분이라면 노드 컴퓨터에 대해 들어보셨을 겁니다. 20만대 이상의 노드컴퓨터가 가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오픈메인넷이 되면 이 중에서 슈퍼노드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슈퍼노드는 어떤 것을 말하는지 어떤 보상을 얻을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파이코인의 탄생 배경은?
파이코인 시세는?
파이코인 채굴 증가 방법은?

파이코인 노드 컴퓨터란?

파이코인은 채굴을 위해 앱의 번개 버튼만 누르면 되는 간단한 구조인데요. 하지만 파이코인 자체의 거래 검증과 데이터의 저장을 위해서는 고도화된 컴퓨팅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파이코인 노드 컴퓨터는 파이코인의 블록체인을 유지하기 위하여 24시간 데이터를 저장하고 거래를 검증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컴퓨터 시스템을 말합니다.

노드 컴퓨터를 운영하면 채굴 속도가 빨라지는 이득을 주고 있어서 20만 대 이상이 노드 컴퓨터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노드 컴퓨터 사양, 속도 향상 후기는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슈퍼 노드는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지금의 파이코인은 오픈메인넷을 하지 않은 테스트넷 상태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테스트넷에 연결된 20만 대의 노드 컴퓨터를 이용해서 거래 검증을 하고 데이터를 보관하면서 그 과정에 나오는 여러가지 테이터도 수집되고 있는데요.

테스트넷 상태에서는 접속이 불안하고 성능이 좋지 못하며 백서를 위한하는 행위를 해도 노드로 인정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픈메인넷이 진행되면 수집된 데이트를 분석해서 신뢰성있는 노드 컴퓨터와 운영자를 선정하여 슈퍼 노드로 지정할 예정입니다.

파이코어 팀에서 언급한 슈퍼 노드 선정 기준은 7가지 입니다.

1. 파이코인 참여 이력 검토
2. 운영하는 노드 시스템 가용성 검토
3. 운영하는 노드 시스템 안정성 검토
4. 파이코인 채굴 과정에 위반 행위 여부 검토

(속임수, 스크립트 사용, 여러 명의 사용 등)
5. 신뢰도 검토
6. KYC 여부 확인
7. 커뮤니티 참여 상태 및 커뮤니케이션 의지

기준을 살펴보면 얼마나 파이코인 네트워크에 기여를 했는지를 확인하는 지표들입니다. 즉, 오픈메인넷을 하더라도 신뢰성을 유지하고 파이코인 발전에 기여할 사람(컴퓨터)이 선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지금 파이코인 질문에 답을 해주고 소통하는 역할을 하는 모더레이터들이 우선적으로 선정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모더레이터들은 전 세계에서 파이코인 지역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콘텐츠를 생산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하는 자원봉사자들인데요. 결국 이런 방식으로 보상을 주는 것 같습니다. 모더레이터가 아니더라도 우수한 환경에서 노드를 운영했다면 기회는 있을 것 같습니다.

슈퍼 노드 선정의 이득



지금 노드 컴퓨터를 운영하는 분들은 컴퓨터의 성능과 운영 기간에 따라서 채굴 속도를 2~20배까지 올려주는 보상을 받고 있습니다.

기본 채굴율이 점점 감소하는 상황에서 노드의 보상은 파이코인 채굴 수량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상태입니다.

만약 슈퍼 노드에 선정되면 일률적으로 적용되던 채굴 속도 보상에 큰 상승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때 보상에 활용되는 코인은 남은 파이코인과 거래 수수료도 적립된 코인을 이용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 파이코인을 이용해 거래 하면 0.01 파이코인이 수수료로 빠져나갑니다. 이 수수료는 결국 파이코인 시스템을 운영하는 자금으로 활용될 것이며 슈퍼 노드에 대한 보상 자금으로 활용될 여지가 있습니다.

결론

슈퍼노드는 파이코인 블록체인 시스템의 신뢰성을 유지하는 컴퓨터(운영자)를 말합니다. 선정되기 위해서는 현재의 일반 노드 운영 실적이 우수해야 하며 다른 이들과 소통해야 합니다.

만약 슈퍼 노드에 선정되면 일반 노드보다 훨씬 높은 채굴 속도 보상이 주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거래 수수료를 활용해서 월급같은 개념의 코인이 주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노드 컴퓨터 잘 관리하셔서 슈퍼 노드 노려보시기 바랍니다.